고양이 세 마리 영양제 루틴을 정리했다
타우린, 오메가3, 유산균. 각자에게 맞는 것을 찾기까지 수의사 세 번 상담과 삽질의 역사.
왜 영양제가 필요했냐면
나비가 5살이 되면서 건강검진을 했다. 신장 수치가 살짝 걱정된다는 말을 들었다.
세 마리 각각의 루틴
나비 — 오메가3 (신장 보호) + 수분 보충용 파우치 사료 비중 늘리기
별이 — 기본 유산균만 준다. 스트레스를 잘 받아서 소화가 약하다.
구름이 — 성장기라 타우린 강화 사료로 교체.
팁
가루형 영양제는 사료 위에 뿌리면 잘 먹는다. 알약형은 거의 불가능하다. 나비는 세 번 연속 뱉어냈다.
댓글 1개
순돌이2026년 6월 1일
정말 멋진 루틴을 정리하셨네요! 나비의 신장 건강을 위해 오메가3를 선택하고, 별이와 구름이의 상황에 맞춰 영양제를 조절하는 세심함이 느껴져요. 🐾 세 번의 상담을 통해 얻은 노하우가 많은 집사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고양이 친구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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