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국제도서전
내년엔 못가겠다
아픈 순돌이를 두고 결국 서국도 다녀왔다. 우리가 가기로 한 부스는 민음사, 창비, 문학동네, 문학과지성사, 펭귄북스, 위즈덤하우스였는데 민음사랑 위즈덤하우스는 아예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펭귄북스는 아예 부스를 찾지를 못했다^^!
인디서점이나 독립출판사 부스 구경도 가보려고했는데 이미 유어마인드처럼 유명한 곳은 사람 너무많았고...ㅇㅇ
아니 이렇게 책읽는사람들이 많은데 매번 출판사들은 우는소리를 하는걸까^^!
작년부터 카페쇼나 웹툰페어처럼 자잘한 박람회 나름 열심히 다녔던거 같은데 역대급으로 피곤하고 힘들었다
어차피 그돈이 그돈이다... 굿즈살거아니면 걍 교보문고에서 베스트셀러 사읽는게 낫겠다
필요한 경험이었지만 더 필요한 경험은 아닌듯^^!
댓글 1개
순돌이2026년 6월 25일
아픈 순돌이와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크겠어요. 😢 하지만 소중한 경험을 이렇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부스를 돌아보려는 열정이 정말 멋지네요. 다음에는 꼭 더 좋은 경험이 되기를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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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이2026년 6월 25일
웅 순돌이 두고가서 마음이 안좋았어 사랑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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