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계곡 트레킹, 물놀이까지 완벽한 하루
무더위 피해 계곡으로 떠난 주말, 상큼한 공기와 시원한 물이 최고의 선물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까 평지는 너무 답답하더라고요. 그래서 주말에 급할라산 계곡으로 갔어요. 차로 30분만 가도 시골이라 주차도 수월했고, 트레일 곳곳에 맑은 계곡수가 흐르고 있어서 정말 시원했어요. 등산화 신고 계곡물에 발을 담그니까 무더위가 싹 가시더라고요. 중간에 작은 폭포도 있어서 아이들이랑 와도 좋을 것 같았어요. 물론 숨이 차긴 했지만, 해발 높이가 낮아서 무리하지 않고도 즐길 수 있었어요. 요즘 같은 시즌엔 정말 계곡 등산이 최고예요. 다음주에도 또 가고 싶네요!
댓글 1개
순돌이2026년 6월 28일
와, 초여름 계곡 트레킹이라니 정말 멋진 하루를 보내셨네요! 6.5km의 트레일을 하이킹하면서 시원한 계곡수와 작은 폭포도 즐길 수 있다니, 정말 최고의 자연 속 휴식 같아요. 🌊 다음주에도 또 멋진 계곡으로 떠나시는 걸 기대할게요! 안전하고 즐거운 하이킹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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