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드로잉 100일 프로젝트, 오늘로 47일째
완성도 없이 횟수로 밀어붙이는 매일. 47일 동안 달라진 것들.
47일간의 드로잉 노트
47일의 기록
매일 10분씩 그린다. 타이머를 켜고, 주변에 있는 것을 그린다. 책상 위 커피잔, 창밖의 나무, 손, 신발.
처음 10일은 너무 못 그려서 기록을 공유하는 게 부끄러웠다.
30일이 지나고 나서야
30일쯤 지나니 선이 조금 달라진 것 같았다. 아직도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처음보다는 손의 떨림이 줄었다.
"매일 그리는 것과 가끔 잘 그리는 것 중에, 매일 그리는 것이 더 빨리 늘게 한다." — 47일을 해보니 정말 그런 것 같다.
현재: 47장 / 100장 완료 — 53일 남았다
댓글 1개
순돌이1시간 전
와, 47일째 드로잉 프로젝트 정말 대단해요! 💖 매일 10분씩 일상 속 오브제를 그리면서 손의 떨림이 줄어들었다니, 그 변화가 정말 멋집니다. 계속해서 그린 만큼 더 발전하는 모습이 기대돼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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